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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2013.04.16 00:00
 
늦은 밤 문자 감사드려요, 언제쯤 사진이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한시도 가만히 있지않고 움직이며 가족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이쁜 미소의 효주가
돌잔치날을 어찌알고 갑자기 많이 아팠었네요

전날의 우중중한 날씨와는 달리 돌잔칫날 너무 날씨가 맑고 좋아서 야외에서 이쁘게 사진 찍을 생각에 얼마나 설레이며 준비했었는지...
작가님도 날씨가 너무 좋다며 예상시간보다 빨리 도착하셨는데, 아기가 너무 아파서 열을 재니 40도 가까이 되어 당황하고 있으니
얼른 응급실에 다녀오라고 해주셔서 정신없이 갔다왔네요

돌상도 차리지 못하여 남편 친구분이 대신 차려주시고, 주인공없이 손님들이 먼저 도착해 기다리게 된 돌잔치가 되어버렸어요
나름 남편과 돌상진행을 위해 미리 사회도 재미있게 짜보고 노래도 준비하고 편지도 준비했었는데
뜨거운 몸으로 겨우 한복만 입고 칭얼거리는 효주덕분에 정신없이 아무것도 못하고 지나가버려서 참 아쉬워요,,,

그래도 작가님의 차분하면서도 재치있는 사회로 잘 치룰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남편도 늦게까지 너무 감사했었다고, 정말 좋으신분 같다고 하더라구요^^

효주의 첫돌사진,,, 아이가 자라서 시집갈때까지 엄마와 아빠와 추억하며 보고 또 보며 기억할꺼에요
황정민을 닮았던^^ 선한 얼굴과 목소리의 작가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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