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 추운 겨울날이래서 두툼한 외투를 걸치고 갔습니다만
거의 뛰어다니는 서진이 모습 담느라고
스웨터까지 벗었는데 땀이 나더군요^^;

울다가 웃다가... 엄청 낯을 가린다는 서진이.
다행이도 저한텐... 웃어주더군요.
역시 아들 둘을 키우는 보람이 있는것 같네요^^

사무실에 돌아와 잠시 보정하면서
통통 뛰어다니던 귀여운 서진이모습이 떠올라 웃었습니다^^


*오래된 사진이라 서버에서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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